1월, 2024의 게시물 표시

충격 역사의 비밀이 드러나다. 미나모토 요리토모. 고려를 정벌하다.

이미지
 고려 말 조선 초 외의 다른 고려시대에도 일본군의 침입이 있었다고 말하는듯한 정도전 ===테마 음악======== https://youtu.be/a6GaKDj_JLA?si=zPlZCBZz4PkixzAp ================== // 태조실록 5권, 태조 3년 2월 29일 기해 5번째기사 1394년 명 홍무(洪武) 27년군제 개정에 관한 판의흥삼군부사 정도전의 상서문국역원문.원본 보기 판의흥삼군부사(判義興三軍府事) 정도전(鄭道傳) 등이 상서(上書)하였다. "예로부터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은 문(文)으로써 다스림을 이루게 되고, 무(武)로써 난리를 평정하게 되니, 문무(文武) 양직(兩職)은 사람의 두 팔과 같으므로, 한 쪽만을 두고 한 쪽은 버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본조(本朝)에는 이미 백사(百司) 서부(庶府)가 있고, 또 제위(諸衛) 각령(各領)이 있으니, 문무(文武)의 관직을 귀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병(府兵)의 제도는 대개 전조(前朝)의 그전 것을 계승하였는데, 전조의 성시(盛時)에도 다만 부병(府兵) 외에 다른 군호(軍號)는 없었기 때문에, 북쪽에는 큰 요(遼)나라가 있고 동쪽에는 여진(女眞)과 일본(日本)이 있어 밖에서 침략(侵掠)했으며, 또 초적(草賊)이 있어 때때로 나라안에서 도둑질하니, 사건이 작으면 중랑장(中郞將) 이하를 보내고, 사건이 크면 상장군(上將軍)과 장군(將軍)을 보내어 이를 방어하게 하고, 부득이한 경우에 이르게 된 뒤에는 군현(郡縣)의 군사를 징발하여 밖의 적을 공격하고 안의 국토를 지키게 하여 4백여 년이나 전하여 왔으니, 그 당시 부병(府兵)의 강성(强盛)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변(事變)이 없으면 병법(兵法)을 익히게 하고, 사변이 있어 군대를 출동시키면 반드시 오진(五陣)으로 하였으니, 그 당시 병법의 익힘도 또한 알 수가 있습니다. 충렬왕(忠烈王)이 원(元)나라를 섬긴 이후로는 매양 중조(中朝)028) 의 환시(宦侍)·부녀(婦女)·봉사자(奉使者)의 청으로 인하여 관작이 제 분수에 넘쳐져서, 모두...

삼국지 조조 본명이 아만阿滿인데. 위만조선 자손인가?

삼국지 조조 본명이 아만阿滿인데. 위만조선 자손인가? 삼국지 조조 본명이 아만阿滿인데. 위만조선 자손인가? 위만조선 말로 '나'는 곧 아阿이고 (삼국지 동이전 마한진한변한 편) 만滿은 위만조선의 태조의 이름이다.(사마천 사기 조선전) 조조는 고조선 자손인가? 조조는 한나라 환관 조(曺)씨 가문에 입양된 자다.  조조의 본래 성은 하후씨(夏后氏)다. 하후씨의 선대는 북방으로 가서 흉노의 조상이 되었다고  [사기 흉노전]에 나온다. 조조의 선대가 위만조선의 유민인데. 중국에 끌려와서 살다보니 성씨를 하후씨라고 창씨개명한걸지도 모른다.  위만조선은 흉노의 왼팔이라고 중국 기록에 나온다. 흉노와 인연이 있다보니 하후씨로 창씨개명한걸지도 모른다. 사마천 사기 보면 위만조선의 태조의 이름 만滿만 적지. 성씨는 적지 않음. 위만은 연나라 땅에 사는 조선 사람이거나 고조선이랑 비슷한 혈통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고구려는 부여에서 갈라져 나왔고, 위만조선 연맹의 한 축으로 있다가 한 무제에게 토벌되어 현토군 고구려현이 설치되어 현토군 고구려현의 속국이 되었는데.(후한서 고구려전) [삼국지 동이전]을 보건대, 고구려 어로 '위'는 '계승한다,뒤를 잇는다,닮았다'란 뜻으로  '위만'이란 말에서 '위'는 성씨가 아니라 닮았다 계승한다는 뜻으로  '위만'은 곧 람세스 1세,람세스 2세의 느낌처럼 '만滿 2세'라고 해석해야 하니  이 말은 즉 위만 이전에 요서 고조선이나 요동 고조선의 왕으로 '만滿'이란 자가 이미 있었고. 위만조선의 태조인 위만은 그 선대의 만滿을 잇는 자라고 해석해야할 수도 있다. 사마천 사기와 한서 지리지의 주석들을 보면 요동군 험독현은 본래 조선 왕 만(滿)의 수도였다고 나온다. 근데 위만조선은 낙랑군의 조선현을 수도로 삼았을 뿐, 요동군 일대에는 지배력을 행사한 적이 없다. 고로 요동군 험독현을 수도로 삼았다는 조선 왕 만(滿)은 위만조선의 1대 왕...

책사풍후 하룻밤에 읽는 고조선 역사_기자조선 편

책사풍후 하룻밤에 읽는 고조선 역사_기자조선 편 기원전 10세기 초, 중국 대륙 중원벌을 다스리던 '상(商)나라(=은(殷)나라)'가 괴성을 지르며 주나라에게 개쳐맞고 멸망당해 시공의 구멍으로 빨려들어감. 그 때 중국 은나라 왕족 기자가 유민들을 데리고 이려 이려 내 전차야 달려라 하며 조선으로 도망 왔다. 주(周)나라의 무왕(武王 : 이름이 희발(姬發)이다. )이 기자를 조선의 제후로 책봉했으나 기자가 뻐큐를 날리다. 기자는 중국 산동반도에 있던 나라인 '기(箕)국'의 총독이란 뜻이다.  즉 이름이 아니다. 기자의 이름은 '서여'다.  중국 산서성에도 , 산동성에도 , 하남성에도 기자의 무덤이라는 것들이 곳곳에 있고, 은나라를 멸망시킨 주나라 무왕이 기자에게 홍범구주란 학문을 가르침 받았다는 전승도 전해온다. 하지만 그것은 주나라가 중국 산동반도의 또 다른 호족을 포섭에 성공했다라는 뜻으로 풀이할수도 있다. 즉 주나라 무왕과 홍범구주에 관해 대화 나눈 그 기자는 조선으로 도망친 그 기자하고는 다른 기자라고 봐야 할 수도 있다. 근데 그렇다면 조선으로 도망친 기자는 왜 하필 남쪽도 아니고 북쪽도 아니고 왜 하필 조선 쪽으로 도망친걸까? 그 때 베이징엔 '언(匽)'이란 나라가 있었다.(연(燕)나라의 초기 이름)  '언(匽)' 나라의 통치자는 주(周)나라의 왕족과 같은 희씨(姬氏 : 희수(姬水) 강물에서 시작한 씨족이며 조상은 치우를 토막내 죽인  '황제 헌원(黃帝 軒轅)'이다. 근데....  '근대 시대'에 프랑스의 어떤 환뽕같은 학자 '라쿠페리'가 이 희수가 글쎄 티그리스 강물이라고 주장했다. 내참 웃겨서 (한국 개그맨 심형래 영구 목소리로 말한다.) )  '언(匽)'나라는 주나라와 동맹 관계에 있었지만 그렇다고 자기들의 영지 지배권을 주나라 왕에게 싸그리 갖다바칠 마음은 없었던 듯 하다. 그런 묘한 긴장 관계 속에서 기자는 '...

하룻밤에 읽는 야마토와 한반도 정권들의 관계 역사 01

이미지
 하룻밤에 읽는 야마토와 한반도 정권들의 관계 역사 01 근초고 때까지는 백제가 야마토 연맹(회원국 30개. 연맹장은 오사카의 야마토)보다 위였는데. 광개토가 백제 아신왕의 수도권 58성을 싸그리 불바다 피바다로 만들어버려서  나라가 거의 망해버려서 징병하려해도 징병 대상자가 대부분 신라로 도망가니  아신왕이 분통이 터져서 태자 전지를 야마토에 담보로 주고 대신  야마토의 군사를 대출함.  근데 야마토는 낙후된 문명이라서 몇년 만에 빠르게 발전시킬려고  호족들 기술자들을 야마토로 보냄(도래인).  그리하여 야마토에 군수공장,대장간,제철소,농장,조선소,궁궐 등을  급히 지어서 야마토가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함.  한반도 남부의 '임나가라(당시 금관가야의 국제적 공식 표기. 광개토비에도 나오고 송서 왜국전에도 나오고 김유신의 후손 진경대사비문에도 나오고 고대 중국 기록 '한원'에도 나옴.)는  백제의 번국이고 야마토와는 원래 엄청 서로 친한 사이라서  임나가라 역시 기꺼이 야마토로 기술자들 호족들을 보내서  문명 기술 업그레이드를 막 시켜줌.  그리하여 단 몇년만에 정예군이 생산되어 도래인들이 만든 군함들을 타고 임나가라 해군,백제의 남은 정예병들과 함께 신라 수도 경주를 마구잡이로 초토화시키고  기술자들을 마구잡이로 납치하고  고구려 5만 대군이 오자 급히 달아남(서기 400년).  그리고 서기 404년 고구려 땅 대방(황해도)에 기습 상륙해서  광개토 목 따려고 하다가 고구려 광개토태왕이 친히 나서서 모조리 쓸어버림.   이 패전으로 큰 손실을 입은 야마토는 분풀이로 완벽히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된 백제 수도 위례성으로 쳐들어가서 술 만드는걸 직업으로 하고 사는 백제 왕족 '주군(酒君)'을 납치하고 백제의 땅들의 자산들을 싸그리 털어버리고  배 타고 야마토로 돌아감.  임나가라는 ...

무씨사 화상석과 삼묘와 죠몬의 기원과 이즈모

  [쟤들이 바로 '치우(蚩尤 : 사람을 잡아먹은 호랑이 귀 모자 쓴 진격의 거인.  중국 산동성(山東省) 가상현(嘉祥縣)에 있는 무씨사당 석실(武氏祠堂 石室)의 화상석(畵像石)의 하늘의 자손 '환웅(桓雄 = Sumer and Akkad의 왕자 '니니기(Ninigi)')의 강림(降臨) 신화(神畵)를 그린 그림의 3층 부분의 맨 오른쪽에 그려져 있다.)의 졸개들인  '삼묘(三苗)'란 자들이다. 하나는 삼위(三危=Sumer? 중앙아시아? 티베트?)로, 또 다른 하나는 일본열도로 가셔 후대에 '죠몬인'이라 불리는 자들이 되었다. 베트남~난징에 사는 '오월(吳越)'이  한반도로 가서 '진국(辰國 '의 왕자 '스사노오(2개의 소 뿔을 모자로 쓴 왕자)' 그리고 진시황의 나라를 떠나 불로초를 찾아다니는 중국 피난민들과 함께 일본열도의 이즈모로 가서 8개의 머리 달린 용을 죽이고 '이즈모(Izumo =出雲)' 정권을 세워 죠몬인을 신민(臣民)으로 거느린다.] //번역해줘  GPT 이 텍스트는 상당히 복잡하고 문화적, 역사적 요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어로 번역하겠습니다. "These are the minions of 'Chiyou (蚩尤)', who is depicted as a titan wearing a tiger's ears cap and consuming humans, drawn on the rightmost part of the third layer in a painting that illustrates the myth of 'Hwanung (桓雄 = Ninigi, a prince from Sumer and Akkad)'s descent. This painting is located in the stone chamber of the Mu Family Shrine in Jiaxiang County (嘉...

한국 역사의 범위

한국인은 '부여모용선비백잔' ,고구려 ,신라, 임나, 가라, 진한, 마한 ,옥저 ,동예 ,숙신읍루여진이 한반도 안에서 하나로 합쳐진 종족이다. 고로 이 나라들은 전부 우리 역사다.

일본제국 황국신민의 기원

  일본제국 황국신민의 기원  삼묘는 순과 우에게 토벌,주륙을 당해 삼위로 도망치고, 기술자 공공족은 왜 날 쫓아내냔마리오 하면서 유주(베이징,우북평,상곡,태원,요서,요동반도,평안도,황해도)로 추방당했소 일본인 = 삼묘+오월 난징 해적+충청경상도 진국(辰國) 이즈모(出雲國출운국)+ 부여 백잔 신라 임나 가라 마한 진한 고구려 도래인 함족하고 삼묘는 관련 없소 셈 함 야벳은 방주를 타고 텔레포트로 화성에서 지구로 온 자들이고 지구에는 지구대로 종족들이 살고있었소 NHK 로고는 야요이 시대 하니와를 토대로 저런 로고를 만든거요 저건 동남아 흑인을 뜻하는게아니라 흙으로 만든 하니와 묘사한거고 똑같은게 야요이 시대에 실제로 있소 한국 방송국은 근본 없는 눈깔 마크를 써서 일루미나티 졸개임을 티를 내지만 일본은 성스런 황업의 천황폐하가 다스리므로 하니와를 방송국 로고로 사용하고 고증이 철저한 사극들만 가득하오 한국은 이미 정신과 덕과 대의가 망해버린 나라라서 고증이 엉망진창인 사극만 있소 한국은 근본 없는 나라로 하루속히 내선일체로 돌아와야 낙랑조선의 노략질로부터 살아남을수있소 다니엘도 바빌론 왕과 페르시아 왕을 섬겼으나 절하지는 않았소 어찌 하나님을 믿는 자가 민족주의에 빠져 제국을 업신여기고 기만하는가 그러다가 시드기야처럼 두 눈알이 뽑히는 형벌을 받으려하는가? 왜구는 그저 신민인데 어찌 신민 따위에게 열등감을 느끼는가? 천황폐하는 부여 백잔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