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에 읽는 야마토와 한반도 정권들의 관계 역사 01

 하룻밤에 읽는 야마토와 한반도 정권들의 관계 역사 01







근초고 때까지는 백제가 야마토 연맹(회원국 30개. 연맹장은 오사카의 야마토)보다 위였는데. 광개토가 백제 아신왕의 수도권 58성을 싸그리 불바다 피바다로 만들어버려서 


나라가 거의 망해버려서 징병하려해도 징병 대상자가 대부분 신라로 도망가니


 아신왕이 분통이 터져서 태자 전지를 야마토에 담보로 주고 대신 


야마토의 군사를 대출함. 




근데 야마토는 낙후된 문명이라서 몇년 만에 빠르게 발전시킬려고 


호족들 기술자들을 야마토로 보냄(도래인). 




그리하여 야마토에 군수공장,대장간,제철소,농장,조선소,궁궐 등을 


급히 지어서 야마토가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함.




 한반도 남부의 '임나가라(당시 금관가야의 국제적 공식 표기. 광개토비에도 나오고 송서 왜국전에도 나오고 김유신의 후손 진경대사비문에도 나오고 고대 중국 기록 '한원'에도 나옴.)는 


백제의 번국이고 야마토와는 원래 엄청 서로 친한 사이라서 


임나가라 역시 기꺼이 야마토로 기술자들 호족들을 보내서 


문명 기술 업그레이드를 막 시켜줌. 




그리하여 단 몇년만에 정예군이 생산되어 도래인들이 만든 군함들을 타고 임나가라 해군,백제의 남은 정예병들과 함께 신라 수도 경주를 마구잡이로 초토화시키고


 기술자들을 마구잡이로 납치하고 


고구려 5만 대군이 오자 급히 달아남(서기 400년).




 그리고 서기 404년 고구려 땅 대방(황해도)에 기습 상륙해서


 광개토 목 따려고 하다가 고구려 광개토태왕이 친히 나서서 모조리 쓸어버림. 




 이 패전으로 큰 손실을 입은 야마토는 분풀이로 완벽히 이빨 빠진 호랑이가 된 백제 수도 위례성으로 쳐들어가서 술 만드는걸 직업으로 하고 사는 백제 왕족 '주군(酒君)'을 납치하고 백제의 땅들의 자산들을 싸그리 털어버리고 


배 타고 야마토로 돌아감. 




임나가라는 고구려 편에 붙은 안라가라와 고구려에 


빌붙은 신라로 인해 국경이 초긴장 상태에 돌입함. 




백제의 식민지 상태였던 전라북도 전라남도의 마한연맹은 야마토 연맹의 규슈 세력(=츠쿠시(축차) 그리고 오사카의 야마토 정권과 손을 잡고 백제와 야마토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양다리를 껴서 생존을 시도함. 




야마토의 다섯 왕 찬,진,제,흥,무는 대를 이어가며


 중국의 난징 정권에 사신을 보내 백제 신라 임나 가라 진한 마한과 일본 열도의 모든 나라는 야마토 왕의 통솔을 받으며 야마토 왕은 이 나라들의 총사령관이니 책봉해달라고하자 


난징 정권은 백제 빼고는 모두 허용해주고


 야마토 왕을 '안동 장군' 즉 동방을 안정시키는 장군으로 책봉하고.


백제 왕은 근초고 때부터 그냥 계속 쭉 '진동 장군(동방을 진무하는 장군)'으로


 계속 임명함  진동 장군이 안동 장군보다 관작이 높은데도 


야마토 왕은 항의를 하지않음. 관작의 순위에 대해서 도래인 계열 외교관들이 야마토 왕에게 가르쳐주지않고 대충 글자 뜻만 해설해서 속인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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